Brisbane, Australia: Bong Joon-ho’s international hit Parasite has claimed Best Feature Film at the 13th Asia Pacific Screen Awards (APSA).

The win for Parasite comes as the concurrent Asia Pacific Screen Forum focuses on 100 years of Korean cinema. The win marks the first win for Korea in the Best Feature Film category since Secret Sunshine took out the inaugural prize in 2007.

The award, a unique handcrafted glass vessel by Brisbane artist Joanna Bone, was accepted on the night by producer Jang Young-hwan.

The region’s highest accolade in film, the uniquely Australian initiative ignites and celebrates the cinematic excellence of the 70 countries and areas of the region at a glittering red carpet ceremony in Brisbane in November.

Stories encompassing thirteen countries and areas were awarded at the 13th annual event, with the majority of the winners also being their country’s Official Submission for the Academy Awards® in the Best International Feature Film Category.

37 films from 22 countries and areas of Asia Pacific achieved nominations for the prestigious awards, drawn from the 289 films in APSA competition.

Lord Mayor of Brisbane, Adrian Schrinner said “Major events such as the Asia Pacific Screen Awards contribute $150 million into Brisbane’s economy and create thousands of local jobs. I would like to congratulate this year’s winner for Best Picture, Bong Joon-ho, and all the other talented filmmakers who were nominated. The calibre of entries this year has been outstanding, and I’m proud to see highly-acclaimed Australian film makers compete alongside our international guests.”

Parasite is Korea’s Official Submission for the 92nd Academy Awards® International Feature Film Category.

MEDIA CONTACTS

Cathy Gallagher | ABCG Publicity
M: 0416 22 72 82 | E: [email protected]

Alicia Brescianini | ABCG Publicity
M: 0400 225 603 | E: [email protected]

 

MEDIA ACCESS POINTS FOR APSA CEREMONY – FOOTAGE & STILLS DOWNLOADS

Live twitter coverage of winners @apscreenawards  #apsa2018

Winner clips to be uploaded to: https://www.youtube.com/user/APSATV

Hi-res files available – please request link

Images available here: https://www.dropbox.com/sh/j4c5sng2v1u0hf5/AAC2Ry5qqdS8JtFLIme4LBuQa?dl=0

 

13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즈에서

기생충이 최고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호주 브리스번: 봉 준호 감독의 세계적인 화제작 기생충 (Parasite)이 제 13회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위즈 (APSA)에서 최고 작품상을 받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영화 기생충의 수상과 더불어 올해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포럼은 한국 영화 100주년에 초점을 둔 행사도 개최했습니다. 이번 기생충의 수상은 2007년 제 1회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즈에서 최고 작품상을 수상한 ‘밀양 (Secret Sunshine)’에 이어 두번째 최고 작품상 수상입니다.

이 최고작품상 트로피는 브리스번 예술가 조아나 본씨가 특별 디자인한 것으로, 장 영환 영화 프로듀서님께서 브리스번 시상식에서 수상하셨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최고 영화 행사인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즈는 이 지역의 70여개국의 영화적 업적과 성과를 공유하고 축하하기 위해 호주가 제창한 행사로서, 매년 11월에 브리스번에서 화려하게 개최됩니다.

13개국에서 최종 선발된 수상작들이 이번 제 13회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나누었으며, 대부분의 수상작들은 아카데미 어워즈 (Academy Awards®)에 자국의 국제 최고 작품상 후보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입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22개국, 37개의 영화작품이 이번에 후보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총 289개의 작품이 공개 경쟁을 벌였습니다.

애드리안 쉬리너 브리스번 시장은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즈와 같은 국제적인 주요 행사는 브리스번 경제에 1억5천만 달러를 기여해서, 지역 경제와 취업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저는 올해 최고 작품상을 수상한 기생충 준호 감독님과 후보작에 오른 다른 모든 우수한 영화 제작자님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도 이렇게 쟁쟁한 수상 후보작품이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즈에 참가해 주신 것에 대해 대단히 감명받았습니다. 또한 호주의 유명한 영화 제작자님들이 해외에서 참가해 주신 다른 영화제작자들과 함께 이 자리를 빛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생충 (Parasite)은 제 92회 아카데미 어워즈의 국제 영화 부문에 한국 공식 작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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